방법 5가지
| 방법 | 준비물 | 장점 | 단점 |
|---|---|---|---|
| USB 직접 재생 | USB 메모리·외장하드 | 가장 간단, 화질 손실 없음 | TV가 코덱·파일시스템을 지원해야 함 |
| HDMI 연결 | HDMI 케이블 | PC 화면 그대로, 코덱 무관 | PC를 TV 옆에 둬야 함 |
| DLNA(홈 네트워크) | 공유기, DLNA 서버 | 무선으로 라이브러리 재생 | 설정 필요, 대역폭 의존 |
| 미러링(무선) | 스마트폰/PC + 스마트TV | 케이블 없이 간편 | 지연·끊김 가능 |
| 셋톱/스틱 기기 | 별도 기기 | 코덱 지원 폭이 넓음 | 추가 비용 |
USB로 넣었는데 파일이 안 보일 때
- 파일시스템 — TV가 exFAT/NTFS를 지원하지 않으면 인식 안 됩니다. FAT32는 호환성이 가장 좋지만 4GB 이상 파일 저장 불가입니다
- 4GB 제한 — FAT32에 4GB 넘는 영화가 안 들어가면 exFAT로 포맷하거나 파일을 분할하세요
- 폴더 깊이·파일명 — 특수문자·너무 긴 이름은 인식 실패의 원인이 됩니다
- 전원 — 외장 HDD는 TV의 USB 전력이 부족할 수 있어 별도 전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
파일은 보이는데 재생이 안 될 때
대부분 코덱 미지원입니다. TV는 PC보다 지원 코덱이 좁아, HEVC·AV1·고비트레이트 4K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럴 땐 H.264 / MP4로 변환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. 코덱별 차이는 코덱 비교를 참고하세요. 자막이 안 나오면 자막 인코딩 가이드대로 SRT·UTF-8로 맞추고 파일명을 영상과 동일하게 하세요.
재생 중 끊긴다면 영상 끊김 해결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