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덱은 영상을 압축하고 푸는 방식입니다. 같은 화질이라도 어떤 코덱을 쓰느냐에 따라 파일 크기가 두 배 이상 차이 납니다.
| 항목 | H.264 (AVC) | H.265 (HEVC) | AV1 |
|---|---|---|---|
| 같은 화질 용량 | 기준 (100%) | 약 50~60% | 약 40~50% |
| 호환성 | 매우 높음(거의 모든 기기) | 보통(기기별 상이) | 낮음~보통(최신 기기) |
| 하드웨어 가속 | 사실상 전 기기 | 대부분 최신 기기 | 최근 GPU·칩셋부터 |
| 인코딩 속도 | 빠름 | 느림 | 매우 느림 |
| 라이선스 | 특허 로열티 | 특허 로열티(복잡) | 로열티 무료 |
| 주 사용처 | 범용·구형 기기 | 4K 방송·애플 생태계 | 유튜브·넷플릭스 스트리밍 |
상황별 추천
📺
어디서나 재생해야 한다면
H.264. TV·구형 스마트폰·태블릿까지 가장 확실하게 재생됩니다.
💾
용량을 아껴야 한다면
HEVC. 절반 용량으로 같은 화질, 최신 기기 대부분에서 하드웨어 재생됩니다.
🌐
웹 스트리밍이라면
AV1. 로열티가 없고 압축률이 가장 좋아 대형 플랫폼이 채택 중입니다.
⚡
빨리 인코딩해야 한다면
H.264. AV1은 같은 영상 인코딩에 수 배~수십 배 시간이 걸립니다.
코덱과 컨테이너는 다릅니다
MP4·MKV·AVI는 컨테이너(포장 상자)이고, H.264·HEVC·AV1은 코덱(압축 방식)입니다. "MP4인데 재생이 안 된다"면 컨테이너가 아니라 내부 코덱을 기기가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 실제 용량 차이는 영상 용량 계산기로 확인해 보세요.